이 블로그는 검색엔진 최적화(SEO)와 AI 검색 최적화(AEO·GEO)를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공개하는 기록입니다. 정리된 이론이 아니라 제 사이트에서 실제로 측정한
수치를 씁니다. 네이버 AI 브리핑 질의 6건의 인용 여부, 2026년 8월 기준 서치콘솔 3개월 클릭 24회 같은 숫자가 그대로 등장합니다. 실패한 실험도 지우지 않습니다.
저는 25년차 IT 엔지니어이자 마케터로 일해 왔고, 네이버 블로그에 2,430편 이상을 포스팅했습니다. 2026년 8월과 9월에는 네이버 메이트 해외여행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Keyword Cockpit 현재 버전은 네이버 검색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키워드 검색량 조회가 핵심이며, 검색량과 경쟁도, 연관 키워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2026년 9월 구글 키워드 검색량 조회 기능을 더해 2.0 버전을 오픈한 상태입니다.
이 도구는 지금도 블로그 글을 쓰기 전 제가 가장 먼저 여는 화면입니다. 개발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2.0 이후 계획도 이곳에 그대로 남깁니다.
무엇을 다루나요?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실험합니다.
- 검색엔진 최적화(SEO): 키워드 검색량과 경쟁도를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지, 실제 서치콘솔 유입과 대조해 확인합니다.
- AI 검색 최적화(AEO·GEO): 네이버 AI 브리핑, 구글 AI Overview 같은 AI 답변이 어떤 글을 출처로 고르는지 직접 질의해 기록합니다.
- 실험과 운영 기록: 도구를 만들고 사이트를 운영하며 겪은 일을 수치와 함께 남깁니다. 애드센스 심사 과정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 AI가 답할 때 어떤 글이 출처로 선택되는지 궁금한 블로거·마케터
- 검색량과 경쟁도 수치를 실제 유입과 대조해 검증하고 싶은 분
- 남의 성공담보다 실패한 시도와 그 원인이 필요한 분
- 웹 도구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과정이 궁금한 1인 개발자
왜 이 사이트를 만들었나요?
기존 키워드 도구들을 쓰면서 느꼈던 불편함을 직접 해결하고자 Keyword Cockpit을 만들었습니다. 도구를 운영하다 보니 검색량 수치와 실제 유입이 자주 어긋난다는 것을
알게 됐고, 검색 환경이 AI 답변 중심으로 옮겨가면서 그 간극은 더 커졌습니다.
정리된 이론은 이미 많습니다. 부족한 것은 한 사람이 자기 사이트에서 끝까지 확인한 기록입니다. 이 사이트는 그 기록을 남기는 공간입니다.
운영 원칙
- 모든 글은 실제 도구의 데이터와 직접 실행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 검증하지 않은 정보나 과장된 수익 사례는 다루지 않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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